주변볼거리
주변볼거리

배내골
영남알프스는 산이 높고 골이 깊어 그 웅장한 산세만큼이나 많은 비경을 지니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최근 들어 부산, 경남 사람들의 한여름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는 배내골이다. 울주군 상북면과 양산시 원동면에 걸쳐있는 배내골은 영남 알프스의 고봉들이 감싸고 있으며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계류들이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이다.

간절곶
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빠르게, 강릉의 정동진보다도 5분 빨리 해돋이가 시작된다. 간절곶등대는 바다를 바라보고 우뚝 서 있으며 흰색이다.

자수정동굴 나라
영남의 교통요충지인 언양(삼남)에 있는 자수정동굴나라는 자수정 광산의 폐갱도를 활용하여 조성한 국내 최초의 인공 동굴 관광지이다. 총연장 2.5km, 넓이는 약 16,529m²의 연평균 온도가 12~16℃이며 여름에는 추위를 겨울에는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국내 유일한 동굴테마 관광지이다.

통도사
한국3대사찰의 하나로 부처의 진신사리가 있어 불보사찰 이라고도 한다. 사찰의 기록에 따르면 통도사라 한 것은 이 절의 위치한 산의 모습이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의 모습과 통하므로 통도사라 이름했다고 한다.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겨울철 단풍과 조화를 이루며 절경을 자랑한다.

간월제사
북쪽 가지산을 두고, 서쪽으로 재약산을 바라보며, 남쪽에는 신불산과 맞닿아있는 간월산은 동북쪽의 고현산이 눈을 흘기며 일시에 에워싸고 있는 형국이다.

반구대암각화
1995년 6월23일 국보 제285호로 지정되었다. 울산의 젖줄 태화강 상류 반구대일대의 인공호 서쪽기슭의 암벽에 새겨졌다. 댐의 축조로 평상시에는 수면밑에 있다가 물이 마르면 그 모습을 보인다.

신불산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북면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이는 1,209미터이다. 영남알프스의 7개산 가운데서 가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밀양댐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에 있는 다목적 댐으로 높이 90m, 길이 535m, 총 저수량 7360t, 유역면적 104.4km 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밀양시, 창녕군등 3개지역에 수돗물과 전력을 공급하고, 홍수를 조절하기 위해 1991년 착공, 2001년 11월에 완공되었다.

통도골
통도골계곡은 영화 "달마야놀자"의 촬영이후로도 명소로 알려져 있으나, 통도골은 입구를 찾아들기 어려워서 뜻밖으로 한적하며, 오염되지 않았으며, 위로 올라갈수록 크고작은 폭포들로 절경을 이루고 있다.

에덴밸리 리조트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덴밸리 리조트는 4계절 종합 휴양지다. 골프장, 스키장등 각종 레져를 즐기실 수가 있으며, 편의시설과 각종 부대시설을 겸하고 있다.

파래소폭포
15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와 이로 인한 하얀 물보라와, 산그림자는 보는이의 탄성을 자아내며, 배내골 깊은 계곡과 예로부터 울산8경의 하나로 꼽았다.

표충사
대한불교조계종 15교구 사명대사 호국성지 표충사는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재약산 기슭에 있는 절로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의 충훈을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절이다.

석남사
대한불교 조계종 제 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인데 비구니(여승)의 수련도량으로 유명하다. 824년(현덕왕16) 도의국사가 호국기도를 위해 창건한 절이다.